스본스도 수련의 함정: 왜 ‘증상’이 아닌 ‘원리’를 배워야 하는가?
통증의 터널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故 김세연 교수의 스본스도(Sbon Sdo)는 노벨 의학상 후보로 추천될 만큼 그 논리적 깊이와 실전적 가치가 위대합니다. 하지만 이 위대한 발견을 접한 많은 후학들은 종종 ‘어디를 누르면 낫는가’라는 단편적인 증상 추적의 미로에 빠지곤 합니다. 오늘은 왜 우리가 낱개의 기술(Technique)을 외우는 것에서 벗어나, 인체를 관통하는 ‘무의식 안전보호 신경계(KSNS)의 원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