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담는 새로운 그릇,
토우본케어(ToeBon Care)
스승에 대한 도리를 지키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우리만의 고유한 이름입니다.
한국토우본연구회는 지난 2013년 1월 출발 이래로 10개 이상의 기수를 거쳐 150여명의 전문가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우리는 ‘스본스도’라는 이름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하지만 창시자의 존함과 명칭이 상표권 분쟁에 휘말리거나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것은 후학으로서 마땅한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우리는 스승님의 이름을 상업적 분쟁으로부터 보호하고 그 철학을 가장 순수하게 계승하기 위해, 회원님들의 귀한 지혜를 모아 ‘ToeBon(토우본)’이라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